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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내 딸 건드리기만 해봐!" 전인화, 손창민 협박 알고 '분노'

기사입력2015-12-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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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식 망치면 그 애가 망가지게 될 거야.”

4일(금)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 만후(손창민)가 찬빈(윤형민)에게 살벌한 협박을 했다.

찬빈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멋대로 약혼식을 진행하려고 하는 만후의 행동에 반발한다. 하지만 만후는 “약혼식을 망치면 사월(금사월)이 망가질 것”이라고 협박한다.

그러자 이를 알게 된 득예(전인화)는 홀로 방에서 “내 딸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분한 마음을 드러낸다.


한편 궁지에 몰린 혜상(박세영)은 민호(박상원)의 금고를 뒤쳐 설계도를 훔쳐내고, “어떻게든 이 집에서 나가야한다”라며 두러운 얼굴을 하는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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