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능력자들> 박형식, 역대급 ‘꽃미남 덕후’ 그가 빠진 것은?

기사입력2015-12-03 14:2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안녕하세요~ 꽃미남 덕후가 왔어요~’

4일(금)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꽃미남 덕후계의 입문을 예고했다.

이날 박형식은 직접 소장중인 캡사이신으로 진정한 ‘매운맛 덕후’임을 인증했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대세돌로 입지를 굳힌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능력자들] 녹화에 참여, 본격적인 덕후 소개에 앞서 자신도 실은 ‘매운맛 덕후’ 임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녹화현장에 자신이 숙소에서 애용중인 캡사이신 소스를 가져오는 등, 철두철미한 ‘덕후’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식사 때마다 모든 음식에 캡사이신을 넣어먹는 식습관이 있다고 밝히며 멤버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걱정한 나머지, 직접 위 내시경을 받으러 간 사연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덕후 인증’을 위해 가져온 캡사이신을 현장에서 스푼으로 떠먹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어 MC와 패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박형식이 직접 건넨 소스를 맛 본 김구라는 얼굴이 빨개짐은 물론, 말을 못 잇고 땀을 뻘뻘 흘려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다는 후문이다.

역대 덕후 출연자들 못지않은 ‘반전 덕력’을 뽐내며 덕후 도전장을 낸 박형식의 패기 넘치는 모습은 12월 4일(금) 저녁 9시 30분에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