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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너무 심하게 때리네?” 빅스 엔, 레오에게 ‘불꽃 스윙’

기사입력2015-12-0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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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 레오의 팔목을 세게 쳤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227회에서는 인피니트 성규가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하차한 정형돈을 대신해 MC로 나섰다. 이날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신곡 ‘사슬’로 돌아온 빅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빅스가 ‘랜덤플레이 댄스’에 도전하기 전, “엔이 춤 담당이다”라는 반전 제보가 들어왔다. 이에 ‘춤 담당 겸 안무 구멍-차춤치’라는 자막이 나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안무 구멍’인 엔이 벌칙을 피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번에는 레오가 안무를 틀리고 말았다. 레오는 “원래 안무가 이렇다”며 변명해보았지만, 통하지 않자 이내 쿨하게 “때려”라며 팔목을 내밀었다.


이에 소심해진 엔이 “진짜 세게 해도 되나?”라고 주변을 둘러봤다. 사람들이 “당연히 세게 해야 한다”고 부추기자, 엔은 힘차게 레오의 팔목을 내려쳤다. 하지만 이를 본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때리나?”, “정말 심하다!”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여 엔을 당황케 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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