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화려한 유혹> 주상욱-최강희, 파티 속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

기사입력2015-12-01 16:0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화려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12월 1일(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측이 화려하게 치장한 출연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을 결심한 형우(주상욱)와 은수(최강희)를 환송하기 위해 모인 강석현 家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착잡하면서도 기대감을 품은 형우, 은수의 모습과 이들을 지켜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대비된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일주(차예련)는 두 사람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축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주는 15년 동안 사랑했던 남자 형우와 어린 시절 절친에서 라이벌이 되어 나타난 은수에게 묘한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8회 예고편에서 파티에 함께 참석한 미래(갈소원)가 은수가 갖고 있던 비밀문서와 동일한 문서를 강석현의 집에서 발견해 이를 빼앗으려는 일주와 또 다른 갈등을 예고하며 이들의 운명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주상욱, 최강희, 차예련은 물론 정진영과 나영희부터 김미경, 장영남, 김호진, 갈소원까지 <화려한 유혹>의 주역이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제목만큼이나 화려한 라인업에 촬영현장이 반짝반짝 빛났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형우와 은수가 새 삶을 위해 한국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지만 두 사람의 앞날에 덫을 놓는 방해꾼들의 활약이 더 커질 것”이라며 “형우와 은수가 뜻대로 이민을 갈 수 있을지 그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메이퀸픽쳐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