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이대로 떠나는 중?’
30일(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측은 극중 모녀로 등장하는 신은수(최강희)와 홍미래(갈소원)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항에 들어선 은수와 미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래는 처음 보는 공항의 광경에 놀라운 듯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고, 커다란 캐리어의 손잡이를 손에 꼭 쥐고 있는 은수의 표정 역시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은수와 미래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과연 두 사람의 공항 방문에는 어떤 사연이 존재하는 것인지, 이들이 기다리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의 물오른 모녀 케미가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러블리 모녀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 두 사람이 이번 주 방송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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