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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비하인드 속 주상욱, '최강희를 위한 따도남?'

기사입력2015-11-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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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한 도시 남자? 이렇게 다정해도 되는 건가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측은 최강희(신은수 역)와 주상욱(진형우 역)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꾸꾸커플’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최강희와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 진행된 야외 촬영 현장에서 주상욱은 휴대용 난로를 최강희를 향해 들어 주고 있는 매너를 보이며 실제 커플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강희와 주상욱은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훈훈한 ‘꿀케미’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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