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엄마 리뷰] 이태성, 김재승으로 인한 강한나 고초에 '분개'

기사입력2015-11-29 22:2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이태성이 강한나의 고초에 분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김강재(이태성)가 콩순(도희)에게 강유라(강한나)의 고초 소식을 듣고 분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는 시경의 만행으로 마주친 유라의 얼굴이 좋지 않았음을 떠올렸다. 그리곤 어딘가 이상함을 느껴 콩순에 "그 때 유라가 찾아왔을때 선글라스 끼고 있었느냐"고 물었다.

콩순은 "이제야 무엇이 좀 짐작이 가느냐"고 면박을 주었다. 강재는 "그 때 하고 싶었던 이야기 해보라"고 말했고 콩순은 "안하겠다"고 거절했다. 그리고 "내가 오빠더러 그 여자 맞고 사는 것 같다고 하면 가만히 안 있을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에 흥분한 강재가 "그 새끼가 유라 때린 거 확실하냐. 왜 그 때 말 안했느냐"고 소리쳤다.

콩순은 강재에 "오빠가 이렇게 못 참고 물불 안가리고 뛰어들 거 뻔하니까 말 안했다. 또 구치소 갈 거 뻔하니까. 보나마나 오빠는 그 신랑 찾아가서 반 죽게 팰 거 아니냐"며 맞받아쳤다. 이어 "그럼 그 사람이 오빠 가만히 놔두겠느냐"며 강재를 우려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