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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판정단 경악케한 '김사또' 정체는? 16년차 감초 배우 김형범

기사입력2015-11-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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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또'의 정체는 배우 김형범이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탑'의 정체가 애프터스쿨이자 오렌지 캬라멜의 멤버 레이나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사또'와 '레옹'은 '아웃사이더'로 1라운드 두 번째 듀엣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로커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여심을 저격당한 판정단은 연신 감탄했다.

김구라는 '김사또'에 정체를 "개그맨 일 것"이라고 추측하며 '레옹'에는 정체를 니엘이라 확신했다. 김형석 역시 사또의 정체를 개그맨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대결의 결과는 81대 18표로 '레옹'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이에 '김사또'는 솔로곡 '8월의 크리스마스'를 열창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16년차 감초 배우 김형범이었다.

김형범은 출연 계기를 "악역만 하다보니까 교육에 해가 될까봐 딸들이 제 직업을 모른다. 딸들에게 연기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본인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레이양에게 "딸 둘이 있어서…미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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