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넷 엄마, 시련에 더 강해졌어요!’
28일(토)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8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달콤 살벌한 육아전쟁과 시련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다.
‘소문난 잉꼬부부’ 김가연과 임요한. 이제 부부가 된 지 5년 차, 하지만 결혼에 골인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두 사람이 연인임을 발표한 순간부터 축하보다는 악성댓글이 더 많았다.
그런 시련을 함께 겪으며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더욱 단단해졌고, 2011년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이제 둘에서 셋, 셋에서 넷이 된 행복한 가족을 꾸렸다.
김가연은 올해 8월, 44살의 나이로 둘째 딸 하령이를 출산했다. 두 번의 유산 끝에 어렵게 부부에게 찾아온 딸. 늦은 나이에 힘들게 낳은 아이인 만큼 더없이 귀하게 키우고 있다.
출산에서 육아까지, 그리고 헌신적인 내조를 펼치고 있는 김가연과 얼마 전 안정적인 감독 자리를 그만 두고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임요환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가족일상은 28일(토) 오전 8시 5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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