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영이 나영희와 김법래를 불러 겁박을 줬다.
11월 24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에서 석현(정진영)은 영애(나영희)와 아들 일도(김법래)가 손을 잡았다는 것을 알고 분노해 그들을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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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중에 무슨 일이세요?”라는 일도에게 석현은 “한이사한테 200억 받았잖아. 그 돈 받고 무슨 짓을 했어?”라며 추궁한다. “그런 돈 없어요”라고 잡아떼는 일도에게 석현은 “증거가 이렇게 있는데”라며 장부를 내민다.
“은강갤러리 거잖아요. 여편네가 미쳤어”라며 발뺌하는 일도에게 화가 치민 석현은 뺨을 후려친다. “아버지 저도 내일모레면 50입니다. 너무하잖아요.”라며 항의하는 일도에게 석현은 녹취한 내용을 들려준다.
석현은 일도와 영애의 연합을 용서할 수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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