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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최강희 이용하려는 나영희 “막아야 돼!‘

기사입력2015-11-2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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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가 주상욱을 통해 최강희를 이용하려 들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는 영애(나영희)의 비리를 눈치챘다.

석현(정진영)의 지시를 받고 장부를 찾던 은수는 곤란한 사실을 알고 형우(주상욱)에게 전화했다. 은수는 “큰일났어. 장부 검토해봤는데 운강갤러리로 엄청난 돈이 흘러들어왔어. 총리님한테 뭐라고 해?”라고 형우에게 알렸다.

“내가 알아볼게. 절대 먼저 총리님에게 얘기하면 안 돼”라고 한 뒤 형우는 영애를 추궁해 사실을 알아냈다. 영애는 “은수한테 거짓으로 보고하라고 해. 아니 조작하라고 해. 은수는 너한테 빠져있잖아.”라며 뻔뻔하게 나오고, 형우는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아세요? 총리는 은수를 들여보낸 배후를 어머니로 생각한다구요”라며 펄쩍 뛴다.


결국 영애는 석현에게 들통나 끌려가게 된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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