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성이 도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21일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강재(이태성)가 자신을 찾아온 유라(강한나)를 의식해 콩순이(도희)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는 술에 취한 콩순이를 부축해 집으로 돌아오던 중 자신을 찾아온 유라를 보고 당황했고, 유라의 마음의 돌리려는 듯 콩순이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이에 유라는 우두커니 선 채로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바라봤고, 강재는 그런 유라를 의식한 듯 콩순이를 포옹하며 유라가 떠나길 기다렸다.

결국 유라는 배신감에 찬 모습으로 차에 올라탔고, 상심한 모습으로 자리를 떠났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한 어머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만은 어떻게든 받겠다는 자식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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