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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윤현민, 백진희에 프로포즈하며 '로맨틱 입맞춤'

기사입력2015-11-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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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백진희에 프로포즈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이 오혜상(박세영)의 따귀를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찬빈은 늦은 밤 사월을 찾아와 목걸이를 걸어주었다. "내가 그 쪽한테 이런 걸 왜 받느냐"며 부담스러워 하는 사월에게 "꼭 내 입으로 말해야 하느냐"며 "금사월 내 여자다. 오늘부터 사귄다"라고 소리쳤다.

사월은 놀라 그런 찬빈을 말렸고 찬빈은 "내 입 막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며 사월에게 키스했다.


이어 찬빈은 사월에 "금사월. 너 그냥 내 여자해라"라고 프로포즈했다. 사월은 "그런 얘긴 곱게 자란 여자한테 가서 해라"라고 거절했다.

찬빈은 "나중에 강찬빈 프로포즈 왜 거절했을까 후회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네 마음만 확실하면 난 끝까지 간다"고 말했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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