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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친엄마가 아니야!” 황동주, 혼외자란 사실에 ‘경악’

기사입력2015-11-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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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가 출생의 비밀을 알고 경악했다.

19일(목)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연출 김흥동, 김성욱)> 110회에서는 성호(황동주)가 자신이 혼외자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만석(현석)은 봉순(양희경)을 만나, “난 네가 날 사랑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막말로 성호가 네가 낳은 아들도 아닌데, 내가 돌아오길 기다린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기가 막힌 봉순은 “당신하고 상관없이 성호는 내 아들이라고요!”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만석은 “엄밀히 말하면, 당신이랑 성호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이고. 너 애 못 낳잖아”라고 말해 봉순을 분노케 했다.


봉순은 “우리 성호 앞에서 그런 말 했다가는 가만 안 둬!”라고 말했지만, 이 대화를 성호가 우연히 듣고 충격받는 장면이 이어졌다.

성호가 “내가 엄마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고? 사실대로 말해!”라며 소리치자, 만석이 “그래, 네 친엄마 아니다. 너는 내가 밖에서 낳아온 애다”라고 진실을 전했다.

한편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들의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과 위태로운 결혼 관계 등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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