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엔이 초췌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5회에서는 MC 군단(정형돈, 데프콘, 엔, 민아, 하영)이 진행하는 ‘주간 미식회’ 코너에 뒤늦게 엔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창 코너 마무리 인사를 하던 중, 엔이 뒤늦게 녹화장에 도착했다. 이에 정형돈이 “입장한 지 60초지만, 오늘 함께한 소감이 어땠나?”라고 물어 엔을 당황하게 했다.
엔은 입장과 동시에 클로징 인사를 하며, “늦어서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데프콘이 “5일 동안 드라마 철야 촬영을 소화하고 있다더라”라고 전하자, 정형돈이 “낮에는 많이 잤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게임 구멍’ 엔의 늦은 출근으로 게임을 계속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엔은 “앞으로는 더 재밌게 방송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보였다.
이날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신곡 ‘Lonely’로 한층 더 깊고 다양한 음악적 내공을 보여주는 데 성공한 그룹 엔플라잉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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