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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려한 유혹> 최강희, '반짝반짝! 그 여배우의 사생활 표정?'

기사입력2015-11-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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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떼지 말아요, 그 여배우의 사생활 표정을 볼 수 있으니까!”


눈빛부터 달라진다! 촬영 시작 전까지는 그냥 최강희, 카메라가 돌면 ‘카리스마 여배우’로 변신!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우 최강희의 모습들이 카메라에 담겼다. 극중 딸 미래(갈소원)를 지키기 위해 의문의 협박범으로부터 걸려오는 지령을 은밀하게 수행하고 있는 여주인공, 신은수로 분하고 있는 그녀.

동안미모라는 절대적인 수식어에 가려진 그녀의 연기는 <화려한 유혹>에서 더욱 찬란히 빛나고 있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사건사고들을 특유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끌어모으는 상태. 그렇다면 그녀의 ‘사생활 표정’은 어떨까? 은수처럼 진지할까, 아니면 천진난만한 소녀같을까?

<화려한 유혹> 촬영장 속 그녀, 카메라가 돌기 전, 혹은 쉬는 시간!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최강희의 모습들을 모아봤다.





‘내 이름은 최강희! 여배우지!’
<화려한 유혹> 촬영장에는 ‘순둥순둥 열매’를 먹은 여인이 있다?
미리 말해두지만... 쉬는 시간까지 설정샷은 NONO, 우린 iMBC니까!


#오늘의타겟, #최강희, #진지, #강아지눈망울
이렇게 진지하게 촬영을 하다가도....


‘컷!’ 소리가 나면 즉각 미소병에 걸리는 그녀.


‘아니야! 진지하다고!’
에이~ ‘3초 내에 눈 마주치면 웃는다’에 주머니 전 재산을 걸죠!
(지갑이 빈 건 안 비밀)



#최강희, #깨알미소, #핵귀욤, #헤벌쭉
아직 촬영 들어가기 전, 카메라와 눈이 마주치자 웃어주는 그녀.


누..누나! 이런 귀여운 얼굴을 하면!
#심쿵사, #덕통사(오덕의 취향을 저격한 교통사고 같은 충격으로 사망)


‘귀여움이 세상에서 가장 쉬웠어요~’


‘앞다리가 쑤욱~ 뒷자리가 쑤욱~♪’
올챙이가 울고 갈 촬영장 속 그녀의 올망졸망 스트레칭
어쩌면 '둠칫둠칫'이었을지도...?


그런 그녀가 돌연 진지해질 때는 바로...
#최강희_대본과_함께_잠들다 (농담)
대본을 손에 쥐면 거짓말처럼 여주인공 ‘은수’로 빙의합니다.


감독님, 선배님과 함께 진지한 리허설 중인 그녀.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현재 두 배우는 불꽃 튀는 연기력을 과시 중입니다. (이글이글)


(숨 돌리는 중)
‘수고했어요, 오늘도!’
도대체 이 언니는 언제까지 예쁠 작정일까요?


그녀의 예쁜 미모와 연기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세요!

☞ <화려한 유혹> 더 많은 비하인드 보러가기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손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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