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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결혼 미루지 말자" 강성연, 정유석과 이대로 결혼 골인?

기사입력2015-11-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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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형민씨 말대로 할게요.”

17일(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형민(정유석)과 지연(강성연)의 결혼이 급물살을 탔다.

형민과 만난 지연은 일현(안재모)를 두둔하며 나선 딸의 행동을 떠올리며 “낮에 하나(최지원)의 말 때문에 섭섭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그러자 형민은 미안한 얼굴을 한 지연을 향해 “다 이해한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하나 입장에서는 아기시절부터 키워주며 사랑을 듬뿍 준 사람이다. 한편으로는 그런 윤교수가 고맙기도 하다”라고 말한다.


형민은 “하나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안정적인 가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이제부터 진짜 하나 아빠 노릇을 해보려고 한다”라며 결혼을 서두르자고 한다.

이에 지연은 말없이 형민의 손을 잡아주다가 이내 “알았다. 이제부터는 형민씨 말대로 하겠다”라고 말한다.

과연 형민과 지연이 사랑의 힘으로 난관을 극복해갈 수 있을까.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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