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차예련이 자살 대신 삶을 택하며 주상욱에게 경고했다.
11월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형우(주상욱)는 투신하려는 일주(차예련)를 찾아내 말렸다.
“은수가 나타난 순간부터 모든 게 무너졌어”라며 얄궂은 상황을 털어놓은 형우를 본 일주는 냉정을 찾고 “정말 무너지는 게 뭔지 알아?”라고 비웃는다.
“내가 아버지한테 입 열면 은수(최강희)와 너, 다 끝나!”라는 서릿발 같은 일주의 말에 형우는 대꾸하지 못한다. 이어 일주는“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대로 추락하지 않을 거야”라고 차갑게 내뱉는다.
서로 패를 다 보인 상황에서 일주와 형우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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