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여행, #혼자남, #성공적
"김동완이 찾아간 출사 여행지, 여긴 어디?”
누가: 김동완, 육중완이
언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14회
어디서: 안면도에서
무엇을: 혼자남을 위한 취미 탐험, '출사여행'을 떠났다!
무르익는 가을, 알록달록 물드는 단풍이 가을을 알리는 요즘이면 여행이 고픈 당신을 위해 준비된 이곳!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몸을 맡겨 지금 이 순간을 한 폭의 사진에 담고 싶은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아름다운 자연정취가 숨쉬는 ‘출사 여행지’를 소개해본다.
무려 ‘혼자남’계의 이장님,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김동완이 선택한 바로 그곳, 안면도. 동갑내기 육중완과 그가 아름다운 정취를 사진에 담기 위해 떠났던 출사 여행지는 어디였을까? 날아오르는 갈매기의 모습조차 한 폭의 그림이 되는 그곳!
김동완과 육중완이 카메라를 들고 바쁘게 뛰어다녔던 곳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자!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입장료: 없음 (샤워실 이용 별도)
어떤 곳?: 풍경에 감탄하고 바닷소리에 힐링하는 곳!
이미 여행가들에겐 익숙한 명소 중에 하나인 ‘꽃지 해수욕장’. 드넓은 바다와 전기선 하나 없는 탁 트인 하늘이 팔을 벌리며 당신의 카메라를 자극한다.
여기에 할미, 할아비 바위를 건너며 저무는 일몰의 광경은 많은 이들이 눈에 담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오는 장관 중의 장관. 더불어 붉게 내려앉는 낙조의 풍경이 그래도 바다에 스며드니,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저절로 감탄하게 된다.
으레 명당이 품은 전설이 그러하듯, 이곳의 바위들 역시 애절한 사연들을 품고서 관광객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또한 주변의 해안공원도 자리하고 있어 바다를 본 후에도 발걸음을 옳길 수 있다.
오늘은 바다를 가슴에 품고 싶다면? 힐링하고 싶은 도시인들, 분위기 좋은 만남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연인들에게, 가족 혹은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새기고 싶다면 추천!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