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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착잡한 강성연…꼬이는 관계에 '시청률↑'

기사입력2015-11-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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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다하다 아이를 데려가기까지?’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107회가 시청률 15.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어제(16일) 방송된 107회에서 수정(진예솔)은 지연(강성연)에게 사과를 해 앞으로 잘 지내기로 했다는 거짓말로 하나(최지원)를 속여 일현(안재모)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일현에게 수정은 하나까지 왔으니 세 명이 모여서 행복하게 살자고 이야기 하지만, 일현은 수정을 쫓아내 수정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 시각 경순(김지영)은 수정이 지연의 옷과 하나의 물건을 욕조에 버려 둔 것을 발견해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이날 딸이 사라진 줄 알고 찾아다니던 지연(강성연)은 일현이 하나를 데려간 사실을 알고 분노했지만, 딸 하나가 “내가 오고 싶다고 했다”라며 일현의 편에 서서 마음을 흔들자 혼란스러워한다.

이에 형민(정유석)이 지연에게 우리가 결혼을 해야 모든 것이 정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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