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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김호진이 무서워!” 차예련, 자살 시도 이유는?

기사입력2015-11-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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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이 자살을 기도했다.

11월 16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에서 일주(차예련)는 절망감에 자살을 기도한다.

무혁(김호진)의 집착과 형우(주상욱)의 배반에 상심한 일주는 손목을 그어 자살을 기도한다. 이에 놀란 석현(정진영)은 “무슨 일 있었나”라고 무혁에게 묻지만 “그저 대화를 했다”는 답 뿐이다.


이때 의식을 차린 일주는 두 사람을 보고 “악!”하고 비명을 지르며 “아버지, 저 사람 좀 내보내요. 저 사람이 절 또 폭행하려고 했어요.”라고 무혁을 가리킨다. 무혁은 “아닙니다. 저 안 그랬어요.”라고 변명하지만, 석현은 이미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낸다.


형우에게 마음 다치고 무혁에게 책임을 넘기는 일주, 그녀의 원대로 일이 진행될까. MBC월화드라마<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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