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엄마 리뷰] 차화연, 박영규 좀도둑으로 의심! '분노의 빗자루 매질'

기사입력2015-11-15 23:1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차화연이 박영규를 도둑으로 의심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엄회장(박영규)이 윤정애(차화연)에게 도둑으로 몰려 빗자루 매질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애의 주위를 맴돌던 엄회장은 정애의 집 마당에 들어가 기웃거리던 중 정애에게 발견됐다.

정애는 "도둑이야!"를 외치며 빗자루로 마구 때렸고, 늦게나마 엄회장인 것을 알고 빗자루 매질을 멈췄다. 그리고 "아저씨, 남의 집에서 뭐하시는 거냐. 어쩐지 남의 동네 자주 들락거린다 했더니"라며 엄회장을 좀도둑으로 의심했다.



엄회장은 "지나가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동네 안면 있는 분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그리곤 정애의 눈치를 보며 사랑이 담긴 주전부리들을 두고 자리를 떠났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