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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리뷰] 이직 준비하던 김석훈, 괘씸죄로 결국 '실업자' 됐다

기사입력2015-11-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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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이 직장을 잃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김영재(김석훈)가 이직을 준비하다가 결국 실업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재는 헤드헌터와 만나는 등 이직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헤드헌터는 "요즘 MBA 출신이 많아 이직이 어렵다"고 말했고 이에 좌절하고 말았다.

이런 영재에 회사 과장은 "혹시 해피아워 면접 봤느냐"고 물었다. 이어 "지점장이 알았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긴 했는데 사표 수리하셨다"고 말했다.


당황한 영재에 "그쪽 면접 결과는 언제 나오느냐. 어차피 합격일텐데 그냥 휴가라고 생각하고 좀 쉬라"며 말했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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