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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캔디' 정체는 배우 이영진… "차갑다는 편견 깨고 싶었다"

기사입력2015-11-1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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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정체는 배우 이영진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캔디'의 정체가 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으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 귀에 캔디'와 '탑 오브 더 월드'는 1라운드 첫 번째 듀엣곡 대결로 '헤이헤이헤이'를 선곡해 열창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듯 확연히 다른 보컬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결과는 62대 39표로 '탑'의 승리였다. '캔디'는 솔로곡 '재즈 카페'를 부르다 가면을 벗었고 그녀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그녀는 모델 출신 배우인 이영진이었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불렀다"는 이영진은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 연습 당시 펑펑 울었던 이유에 대해서 "예상보다 더 컸던 밴드 사운드에 위협을 느꼈는데 그때 마침 작가님이 영진씨 괜찮다고 해주었다"며 털어놓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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