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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여보~ 이제 들어와” 김동완, 온천욕으로 즐긴 상황극!

기사입력2015-11-1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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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명품 몸매를 뽐내며 온천욕을 즐겼다.

11월 13일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고난이도 라이딩을 마친 후 민박집에서 온천욕을 하면서 피로를 풀었다.


“물이 좀 식으면 들어가요”라는 민박집 주인의 경고를 흘려들은 김동완은 바로 물에 들어가다가 “엇 뜨거”라며 놀랐다. “이 아저씨가 날 익히려고 하나”라고 하면서 연신 “엇 뜨거뜨거”를 연발하던 김동완은 “전골 요리 될 지도”라면서 엄살을 떨었다.




욕탕 안에서 셀카를 찍어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달하면서 “삼계탕이 된 기분”이라고 너스레를 떤 김동완은 “일하러 왔다가 짬내서 여행하니 좋다. 특히 해외여행은 시골이 더 재밌고 인심도 좋다. 그야말로 힐링이었다”라며 흡족해했다. 이어 김동완은 “여보 이제 들어와~”라면서 상황극을 펼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김동완의 나홀로 라이딩과 온천 여행, 새로 합류한 황치열과 육중완의 옥탑방 이사, 강남의 셀프인테리어가 펼쳐졌다. 11월 13일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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