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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농염돌’ 브아걸, ‘청순돌’로 대변신?

기사입력2015-11-1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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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4회에서는 신곡 ‘신세계’로 활동 중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가 완전체로 출연해 깜찍한 ‘핑크 아이드 걸스’로서의 모습을 뽐냈다.

먼저 나르샤가 에이핑크의 ‘Mr. Chu’ 노래에 맞춰 상큼 발랄한 안무를 보여줬다. 이에 MC 정형돈이 연신 “귀엽다”를 외치고는, “누가 나르샤 섹시하대?”라며 그녀의 청순한 모습을 응원했다.

이어 정형돈은 “귀여움 하면 제아를 빼놓을 수 없다”며 제아에게 춤을 권했다. 이에 제아는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곡에 맞춰 ‘청순돌’에 몰입한 춤을 췄다. 하지만 정형돈이 그녀를 말리고, MC 데프콘도 “어머니 들어가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는 미료가 레드벨벳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정형돈이 이번에도 출동하며 그녀의 춤을 말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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