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왕국의 부활! 명품 예능들까지 더해졌다!
MBC가 2015년 프로그램 품질평가(QI) 결과 지상파 및 종편 4채널 ‘채널선호도’와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은다.
조사기관 나이스 R&C에 따르면, MBC는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채널’을 묻는 채널선호도 부문 조사 결과 32.1%를 기록하며, 무려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어떤 채널이 가장 좋은 느낌을 형성하고 있으며, 어떤 채널이 가장 볼 만하고 도움이 되는 채널로 기억되는지를 묻는 ‘브랜드 가치’ 부문에서도 MBC는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 수위를 지켰다.
▶ MBC, 가족극부터 트렌디 드라마까지! ‘드라마왕국의 부활’
MBC는 ‘드라마 하면 떠오르는 채널’ 문항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드라마 왕국’의 명성을 유지했다.
특히 <전설의 마녀>, <장미빛 연인들>, <내 딸 금사월>, <여자를 울려>, <여왕의 꽃>, <그녀는 예뻤다>, <엄마>, <킬미힐미> 등 가족극부터 트렌디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가 올라 MBC 드라마가 다양한 연령층의 고른 사랑을 받았음을 보여줬다.
▶ 자타공인 명품 예능과 신규예능의 파워까지 더해졌다!

프로그램을 시청했다고 응답한 사람이 품질 및 만족도를 평가한 결과인 ‘프로그램 품질 평가’ 부문에서도 ‘토토가’, ‘배달의 무도’ 등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무한도전>과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킨 <복면가왕>이 지상파와 종편채널 총 192개 프로그램 가운데 각각 전체 1위, 2위를 차지해 MBC 채널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줬다.

10주년 장수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신규 편성된 <일밤-복면가왕>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것은 MBC가 새로운 포맷 발굴과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데 대한 시청자의 긍정적 반응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그램 품질평가’는 방송 평가의 필수사항으로 각 방송사들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품질평가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상파 4채널과 종편채널의 총 192개의 프로그램을 실제로 시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품질 등 만족도를 점수화한 결과이다. 이번 조사는 MBC가 전문조사기관인 나이스R&C에 의뢰해 지난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개별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