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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최고의 기회야!” 나영희 설득에 주상욱 ‘난색’

기사입력2015-11-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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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가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주상욱에게 신신당부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영애(나영희)는 석현(정진영)이 은수(최강희)에게 반했다는 것을 눈치챈다.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 끼게 하는 등 석현의 행동에 영애는 “노인네, 은수한테 빠졌어”라고 말한다. “직접 말했어. 은수만 보면 청미가 떠오른다구.”라며 영애는 “저러다 정신 나가면 우리한텐 최고의 기회야. 네가 은수 마음 잡으면 해외의 비자금 찾아낼 수 있어.”라며 승리를 자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애의 매정하고 이기적인 태도에 화가 난 형우는 “그게 무슨 말이에요?!”라며 비난하고, 하필 그 상황을 은수가 목격하고 만다.

또 다시 오해가 쌓일 것만 같은 형우와 은수, 두 사람은 결국 멀어질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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