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신은 내 기도만 외면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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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매된 피타입 4집 앨범 타이틀로
‘돈키호테’라는 역작으로 전설이 된 자신을
넘어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소풍>의 특별한 점 중 하나가 밴드 라이브라는 것인데
예외는 없다! 바스커션이 만들어내는 아프리카 리듬과
바버렛츠의 아름다운 화음!
피타입의 무대를 더욱 화려하고 완벽한 ‘돈키호테’로 만들어주었다.
[2015.06.18_피크닉 라이브 소풍 69회]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화면캡쳐 MBC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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