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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다치는 일 없게 할 거야” 주상욱, 최강희에게 다짐

기사입력2015-11-1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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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이 지난 과거를 후회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에서 형우(주상욱)는 은수(최강희)를 구해내 고향 집으로 데려간다.


형우는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지금은 좀 자둬. 나 절대로 너나 네 가족 다치는 일 없도록 만들거야”라며 두려움에 떠는 은수를 위로한다. 지쳐 쓰러진 은수를 보며 형우는 “그때 왜 내가 네 손을 놔버렸을까”라며 탄식한다. 형우는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 이렇게 되진 않았을 텐데. 내가 다시 네 손을 잡을 수 있을까”라며 괴로워한다.

복수를 위해 은수를 놓친 것을 후회하는 형우. 과연 그는 지난 세월을 돌이킬 수 있을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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