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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악녀 박세영의 끝없는 악행! '시청률도 뜨겁다'

기사입력2015-1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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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전개! ‘시청률도 뜨겁다’

MBC <내 딸, 금사월> 20회 방송이 자체 최고 시청률 24.5%(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기준) 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일(일) 기록한 24%보다 0.5%상승한 수치이다.

8일(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20회에서 오월(송하윤)은 만후(손창민)의 비밀이 담긴 녹음기를 가지고 몸싸움을 벌이던 중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져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가는 끝없는 야망과 복수심으로 똘똘 뭉친 혜상(박세영)의 악행은 시청자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혜상은 자신의 설계가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민호(박상원)와 시로(최대철)의 말을 무시하고 유리벽으로 공사를 강행했고, 사고를 덮기 위해 현장 증거를 없애고, 사월에게 모든 죄를 씌운 상황이다.


또한 극 말미에는 혜상이 자신의 출생 비밀을 지키기위해 입양당시 사월이 입었던 파란 배냇저고리를 불태우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득예(전인화)는 큰 충격에 빠지며 앞으로 전개 될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사월이 악녀 혜상의 죄를 파헤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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