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유선과 민아가 서로를 쏙 빼닮은 붕어빵 매력으로 남심을 뒤흔들 모녀 케미를 선보인다.
매력만점의 모녀로 등장하는 유선(이도경 역)과 민아(백현지 역)는 뭇 여성들의 질투를 부르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모녀보단 자녀 사이로 보일 만큼 동안 외모를 뽐내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것. 특히, 두 사람은 애교가 넘쳐흐르는 눈웃음까지도 완벽히 닮아 있어 진정한 모전여전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
이기적인 유전자를 지닌 쌍둥이 모녀 유선과 민아의 팔색조 매력들이 극을 통해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오는 11월 18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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