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유기견들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개들이 구덩이를 파기 때문에 모래 새로 넣는 흙갈기 작업을 시작한 전현무는 곧 요령을 터득해 철창 통해 아래로 넣기 시작했다. “저 머리좋죠?”라며 으쓱대는 전현무에게 동료는 “뇌가 섹시하시네요”라며 칭찬했다. 이 칭찬에 신난 전현무는 더욱 열심히 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완의 MTB여행, 육중완의 잼만들기, 황석정의 드라마 촬영, 전현무의 봉사활동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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