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진짜 사나이> '단단히 찍혔다?' 허경환, 해병대 고문관으로 활약!

기사입력2015-11-08 10: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개그맨 허경환이 해병대에 입소해 고문관으로 활약한다.

8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드디어 해병대에 입소한 멤버들이 생활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해병대원으로서의 첫 생활이 시작될 예정이다.

소대장은 가장 먼저 해병대 정신 교육을 시작했다.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해병대를 소개하기 위해 해병대의 상징인 팔각모를 들어보였다.

멤버들에게 팔각모의 정의를 묻자 허경환은 능청스럽게 “팔각정과 같은 것 아니겠느냐”고 대답해 생활관에 갑작스러운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이에 소대장은 어이없어하며 허경환에게 얼차려를 부여했다. 허경환이 소대장에게 첫 눈도장을 찍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후 소지품검사가 이루어졌고 생활관에 또 한 번 ‘허경환 경보’가 내려졌다. 멤버들의 소지품 검사를 하며 심기가 불편해져있는 소대장에게 “물티슈를 사용해도 되냐”고 질문한 것. 허를 찌르는 순백의 질문에 생활관 분위기는 또 한 번 순식간에 얼음장처럼 차가워졌다고 한다.

허경환은 “리액션을 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습관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며 개그맨과 군인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허경환이 딱딱한 해병대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8일(일) 저녁 6시 20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