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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줍은 박서준, '본방에 뿌린 박력은 어디에~?' <그녀는 예뻤다>

기사입력2015-11-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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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력남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웃음을 버렸던가!”


‘수줍은’ 박서준의 촬영장 모습을 공개! 아낌없이 나눠드려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이제 종영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야말로 짧고도 긴 16부작을 달려온 배우들과 제작진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바쁠 시기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까지 합이 좋은 3박자가 그야말로 ‘그예 열풍’을 만들어낸 상태! 종영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운 마음만큼 배우들의 뿌듯함은 커진 상태가 아닐까.

촬영장 속 배우들은 여전히 싱글벙글한 미소를 지으며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최근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신혼부부 못지않게 깨를 볶고 있는 성준(박서준)&혜진(황정음)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자타공인! 또한 드라마 속 성준의 박력 넘치는 키스신들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촬영장 속 박서준은 사뭇 다른 모습이다. 지난 15회 속 혜진을 향한 설레는 이마키스를 선물한 박서준, 그가 과연 이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어떤 리허설을 거쳤을까? '우리 지부편님! 박력남은 어디갔죠~?' 지금부터 그 현장을 확인해보자!




#오늘도_난로들이_걸어갑니다
커플=걸어 다니는 인간 난로들


대본 들고 리허설 중인 두 사람.
반지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왜죠?


이마 키스 준비도 이렇게! 오늘의 박력남을 기대하시라!

시청자 曰: ‘대체 수줍남이 어디있다는 거예요!’
네! 있습니다! 너무 빨라서(?) 세 컷으로 준비했으니,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그가 점점.. 멀어져간다....ㅇ<-< (덩그러니)
쑥스러운 우리 부편은 뒷걸음질로 후다닥=3=3

#흔한_남자배우의_이마키스_반응


'그 남자의 동심은 사랑입니다...!♡_♡'
평소엔 물과 커피만 마시는 지부편,
이제보니 몰래 추억의 간식을 먹고 있었나보네요.


미소천사 황정음과 셀카를 찍으며 올망졸망한 매력도 발산해봅니다.
퀄리티는 따지지 마세요! #그들의_한장_나의_백장


기다려! 아직 끝이 아니야!


어딜 가~ 할 때는 하는 남자라고~
카메라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귀요미 배우는 어디가고
오늘도 ‘박력남’ 지부편으로 변신!

자, 이제 종영까지 단 1회!
혜진과 성준이 꿈을 위해 잠시 이별을 택한 1년,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밤 10시!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로 만나세요!



☞<그녀는 예뻤다> 더 많은 촬영장 속 비하인드 보러가기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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