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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너랑은 끝났어!" 진예솔, 안재모에 결국 버림 받아

기사입력2015-1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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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다 끝났다고 했잖아! 가란 말이야!”

안재모가 이번에야말로 진예솔을 내쳤다.

5일(목)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수정(진예솔)이 돌아올 여지조차 없애버린 일현(안재모)의 태도에 결국 무릎꿇고 말았다.


이날 지연(강성연)을 죽이려고 한 수정에게 질려버린 일현은 더는 수정을 곁에 둘 수 없다고 느낀 후 그녀를 함께 살던 오피스텔에서 내쫓아버린다.


쫓겨난 수정은 이후 다시 일현을 찾아왔지만, 그는 이미 현관문의 비밀번호도 바꿔버린 후였다. 수정은 “교수님, 문 좀 열어주세요!”라며 큰 목소리로 문을 두드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현이 나오지 않자, 그에게 전화를 건다.


그러자 집 안에서 괴로움에 술을 마시던 일현은 “이제 너랑은 다 끝났다고 했잖아! 가란 말이야!”라며 언성을 높이곤 전화기를 멀리 던져버린다.

질투심에 눈이 멀어 악행을 저지르다가 결국 일현에게 버림받은 수정, 과연 그녀의 운명은?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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