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의 황석정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팀을 위해 정성어린 도시락을 준비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라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황석정은 함께 고생한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황석정은 연이은 밤샘 촬영으로 인해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먹을 수 있는 많은 양의 김밥과 간식을 손수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한편, 촬영장에 도착해 황석정표 도시락을 맛본 배우와 스태프들은 모두 엄지를 치켜들었다.
황석정이 <그녀는 예뻤다> 팀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은 오는 6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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