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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려한 유혹> 최강희&주상욱, 리허설 속 '영화 같은 비주얼'

기사입력2015-11-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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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재난영화? 그것도 비주얼이 완성이죠~”

화려한 장면 뒤 화려한 리허설! 지난 3일(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위기에 빠진 은수(최강희)와 형우(주상욱)의 수중 키스신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누군가의 함정에 걸려들어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하마터면 익사를 당할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덩달아 서로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중 키스신’으로 로맨스 지수도 높였다.

하지만 리허설 현장만큼은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화기애애했다. 이들은 대본을 보며 다정하게 합을 맞추는 배우들은 그늘진 표정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마치 한편의 재난 영화를 연상케 했다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일명 ‘믿고 보는’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강희와 주상욱, 과연 이들의 수중키스신이 벌어진 바로 그 장면, 리허설 모습은 어땠을까?



“잠깐만요! 우리 배우님들 미모 좀 준비하고 가실게요!”



‘무릎베개 현장 들통?!’
그럴 리가요. 하지만 너무 다정해서 오해를 부르죠?


이렇게 짬을 내서 대본 연습+감정 연습도 틈틈이.


#최강희, #동안, #오늘도_미모에_굴욕이란_없다


빼꼼~ 고개를 돌리니 옆에서 대본 열공 중인 #주배우



입술 내민 채 귀요미 표정! 리허설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급 귀여움’이야!


“자, 이제 촬영 시작합니다!”
그러자 마치 주문이라도 된 듯 돌변하는 배우들의 표정.


영화 같은 분위기? 영화 같은 ‘비주얼’이겠죠~


여기서 ‘수중 키스신’도 탄생! (수줍수줍)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걱정 마~ 로맨스는 원래 남자가 리드하는 거야!

최강희&주상욱의 열연은 앞으로도 밤 10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세요!



☞ <화려한 유혹> 더 많은 촬영장 비하인드 보러가기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손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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