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농구 데이트! 뽀뽀는 덤이야!’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측이 ‘염장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양파커플’ 황정음(김혜진 역)-박서준(지성준 역)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농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빛 아래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황정음의 이마에 기습 뽀뽀를 하는 박서준의 모습은 실제 ‘연인 케미’를 발산하며 극중 혜진과 성준의 사랑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해 4일 방송 될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제작사 측은 “14회부터는 한층 더 쫀쫀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양파커플’의 사랑부터 모스트의 존폐여부, 베일에 싸인 인물들의 정체 등 마지막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 예정이니 끝까지 따뜻한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3회를 앞두고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는 매회 흥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 ‘모스트 코리아’ 폐간 위기부터 혜진과 성준의 사랑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 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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