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와 주상욱이 절체절명 위기를 맞았다.
11월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형우(주상욱)과 은수(최강희)가 수장 위기에 몰렸다.


납치되어 컨테이너 안에 갇힌 은수와 형우는 물에 빠지게 되자 혼비백산하기 시작한다. 이어 두 사람은 어떻게든 빠져나오기 위해 애썼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리고는 물이 차오르자 “살려주세요!”라며 절규하지만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형우가 기절하고 만다. 기절한 형우는 이내 물 속에 가라앉았고, 은수는 물 속으로 뛰어들어 그를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춰 숨을 불어넣으려고 하지만, 곧 그녀도 정신을 잃고 만다.
물 속에서의 애절한 입맞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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