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명의 짹슨이 2분 만에 모였네!’
<그녀는 예뻤다> 이벤트가 시작 2분 만에 종료되는 기염을 토했다.
11월 3일(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 배우 최시원과의 드라마 관람 이벤트가 이벤트 시작 2분여 만에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시청자 200명이 4일(수) 배우 최시원과 함께 본방사수를 함께할 수 있는 현장으로, 오후 4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이에 공식 홈페이지 관계자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된 <그녀는 예뻤다> 단체관람 이벤트가 시작 2분 만에 종료됐다.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당첨자는 <그녀는 예뻤다>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착순으로 진행된 이번 <그녀는 예뻤다> 이벤트는 당첨자를 선별한 후 11월 4일(수) 일지아트홀에서 배우 최시원과 함께 <그녀는 예뻤다> 14회가 시작되는 밤 10시부터 단체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그녀는 예뻤다> 공식홈페이지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