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내일도 승리> 최필립, 전소민 버렸다…'나쁜 남자 행보 시작!'

기사입력2015-11-02 16:0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빨리 알리고 우리 결혼 서두르자.”

11월 2일(월)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선우(최필립)가 승리(전소민)을 버리고 재경(유호린)을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는 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선우를 향한 순애보를 자아내는 승리의 모습과 함께 그녀를 배신하는 선우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선우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직장을 다니며 회계사 시험에 합격했고, 그런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뒷바라지를 했던 승리에게 통장청혼까지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거기까지였다.



그는 서동 그룹의 무남독녀 외동딸인 재경과 만난 후 자신의 욕심을 깨닫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이제까지 자신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바쳤던 승리가 아닌 재경을 택하기로 한다. 그는 재경과 함께 한국으로 귀국해 “양쪽 집에 우리 사이를 알려야 하지 않겠냐”는 재경의 말에 “맞다. 빨리 알리고 결혼을 서두르자”고 말한다.

이에 선우의 사정을 알 리가 없는 재경은 한껏 기뻐했고, 선우는 승리에 대한 사실을 숨긴 채 재경과의 결혼을 빨리 추친하기 시작했다.

한편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