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헤어지잔 그 말은 내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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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네일샵’들이 성황을 이루었다는 그 노래(아닙니다.)
애절한 발라드에 직접 기타 연주까지 해주신다면 완전 감사!
생일날 헤어지자고 말하는 애인을 말리는 노래인데… 이렇게 애절하게 부탁해서ㅠㅠ
내일이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함께 하고 싶게 만든다.
노래 시작 전 재밌는 말을 하다가도 노래가 시작되면 바로 가수 모드가 되는 이정!
멋지다 멋져!
[2012.10.10_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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