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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금주임이 사월이었어?" 송하윤, 백진희 존재 알았다!

기사입력2015-11-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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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임이 사월이었어?"

송하윤이 드디어 백진희의 존재를 알게 됐다.

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가 금사월(백진희)의 존재를 확인하고 만나러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도는 사월이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집으로 전화해 지혜(도지원)에게 추모공원에서 사월이를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겼다.


사월이를 만나러 가던 홍도는 미랑(김지영)과 우랑(이태우)이 병아리를 ‘오월’이라고 부르게 된 사연을 듣게 됐고, 금주임이 사월이었단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사월이 역시 지혜를 통해 ‘금빛 보육원 친구’인 오월이가 추모공원에서 기다린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이에 사월이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우연히 그 모습을 보게 된 오혜상(박세영)이 다가와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홍도를 만나기 위해 다급하게 달려가는 사월이를 바라보던 혜상은 “결국 다 알아버린 거냐?”라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 이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드디어 서로를 알아보게 된 사월이와 홍도. 두 사람은 무사히 재회할 수 있을까?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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