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민이 백진희와의 과거 인연을 알게됐다.
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의 주변을 서성이는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빈은 사월이를 만나러 찾아왔고,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함께 차에 타게 됐다.

하지만 병아리를 무서워하는 찬빈은 사월이에게 병아리와 내릴 것을 요구했고, 사월은 “병아리가 나한테는 생명의 은인이다. 병아리 때문에 내가 살았다”며 과거 보육원 붕괴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찬빈은 과거 보육원에서 함께 새를 구해준 아이가 사월이었다는 걸 떠올렸고, “살아있었던 거야? 살아있었어? 병아리도, 너도?”라고 확인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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