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내 딸 금사월 리뷰] 박세영, 도지원에 악행 발각됐다!

기사입력2015-11-01 00:0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도지원에게 박세영의 악행이 발각됐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한지혜(도지원)에게 오혜상(박세영)의 악행이 발각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귀가하던 지혜는 집 앞에 나와있는 혜상을 발견했다. 쓰레기 봉투 좀 버리려고 나왔다는 혜상에 지혜는 "그 봉투 내가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고 혜상의 행동이 이상함을 직감했다. 지혜는 혜상이 처분하려던 사월의 USB를 발견했고 바로 사월의 USB가 맞는지 확인했다. 사월의 이동 도서관 자료가 확인되자 지혜는 "어떻게 된건지 네 입으로 직접 설명하라"고 말했다.

혜상이 말을 잇지 못하자 "내가 대신 말할까? 사월이 USB 바꿔치기 해서 쓰레기통에 버린 사람 너지? 내가 쓰레기통에서 찾았다가 다시 넣어놨다. 혜상이 네가 그랬다면 다시 꺼낼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감쪽같이 사라졌다. 혹시나 해서 표시까지 해두었다"며 혜상을 캐물었다.



혜상은 "그럼 처음부터 절 의심해서 덫을 놓았느냐"고 배신감에 휩싸인 듯 물었지만 지혜는 아랑곳 않은 채 "사월이한테 왜 그랬는지부터 말하라"며 혜상을 궁지에 몰았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