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이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여행 준비에 열을 올렸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팬미팅 후 일본여행을 할 예정으로 짐을 싸기 시작했다.
“남는 건 사진이다”라는 김동완은 촬영 장비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다닐 생각으로 챙기며 2시간을 보냈다. 장비 먼저 챙긴 후 자신의 옷은 20초 만에 준비하고, 이어 건강을 지켜주는 약들인 허브캔디, 한약, 안약, 귀마개, 피로회복제, 아스피린, 영양제 등을 한가방 가득 챙겼다.

귀이개도 가져갈까말까 고민 하다가 결국 챙긴 김동완은 그야말로 ‘유비무환’의 자세로, 모든 상황에 대비한 짐싸기를 마쳤다. 그러나 앞뒤로 가방을 매고도 손이 부족해 캐리어는 발로 밀면서 집을 나서야 했다.
이날 방송은 황재근 디자이너의 하루, 김동완의 일본 여행, 강민혁의 고구마 농사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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