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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리뷰] “공황장애 이기려고 서울 상경” 안세하, 트롯트 가수 된 사연

기사입력2015-10-3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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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가 가수로서의 무대를 선보였다.

10월 30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개방남녀 VS 보수남녀’를 주제로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배우 안세하는 한때 트롯트가수로 활동한 전력을 밝혔다. 그 배경이 뜻밖에도 공황장애를 이기기 위해 서울에 왔다가 오디션 공지를 보고 하게 됐다는 것이다.

안세하는‘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해 노래 실력을 증명했다.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말할 때와 노래할 때 목소리 다르다”라며 감탄을 받았다. 이어 자신의 곡인 ‘뻥이야’를 구성지게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는 봉만대, 낸시 랭, 박지우, 박현빈, 박기량, 안세하, 타쿠야,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MBC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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