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적합 판단이 나왔습니다.”
30일(금)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가족들이 검사 결과를 듣고 절망에 빠졌다.
말기 신부전증인 애자(김혜옥)에게 남은 마지막 방법인 신장이식을 시도하려던 가족들, 하지만 검사 결과 정기(길용우)와 인성(이수경), 희성(정혜성) 모두 부적합 판정이 나오고 만다. 이에 가족들은 절망에 빠지고 마는데....
한편 아직 검사를 하지 않은 지성(우희진)은 애자와의 통화에서 “저도 엄마 걱정 하지 않을 테니까 신경 쓰지 마라”라는 냉랭한 말만 던지고...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