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화) 진행된 ‘써니의 FM데이트 - 화요 음악회’에는 비비스, 투빅, 정형돈, 딕펑스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와 진행을 선보였다. 무대 위 스타들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수 없이 연습하고 노력한다. 그리고 무대 위 노래를 시작하기 전, 그 동안의 노력을 결과로 보여주기 직전이 가장 떨리는 순간이자 기쁜 순간이지 않을까?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은 영상이나 사진에 자세히 비추지 않기에 그 오로지 순간만을 준비했다.

“호응하는 자, 썬디와 태현의 지목과 선물이 있으리!”

“저기 앉은 저 관객분 시작하면 내가 지켜볼꺼야~!”

“완벽한 무대를 위해 마지막 스타일 점검~”

“내 드럼 소리는 잘 들리나?”

“마지막 한 음까지 놓칠 수 없어. 인이어 체크 필수!”

“긴장했더니 목이 타네.”

“스태프님, 제 베이스 소리 잘 나가고 있죠?”

“드럼 치기 전 손목 풀기는 기본~”

“멤버 모두 바빠보이니 여러분과의 소통은 제가 할게요!!”
한편, 이번 화요 음악회 ‘화음’을 함께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밤 8시에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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